에임 테스트 (타겟 조준)
30초 동안 화면 곳곳에 나타나는 타겟을 잡습니다. 빗나간 클릭은 전부 미스로 기록되고, 점수는 속도와 명중률을 함께 계산합니다.
지금 바로 측정하기 →가입 없이 시작 · 결과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빠른 에임과 좋은 에임은 다르다
마구 긁으면 타겟은 많이 잡아도 미스가 쌓입니다. 이 테스트의 점수는 명중 수에 정확도를 곱하는 구조라, 난사로는 점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실전 FPS에서 탄퍼짐과 반동이 정확도를 요구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30초가 끝나면 명중률, 평균 타겟 반응시간, 종합 점수를 함께 보여줍니다.
에임 워밍업은 효과가 분명한 축에 든다
반응속도는 타고나는 부분이 크지만, 에임은 그날 손을 푼 만큼 나옵니다. 콜드 스타트로 랭크를 돌리는 것과 5분 워밍업 후에 들어가는 것의 차이는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체감합니다. 별도 에임 트레이너를 설치할 것 없이, 게임 대기열을 기다리는 동안 브라우저에서 한두 판 도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점수 올리는 순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명중률 90% 이상을 유지하는 속도를 찾고, 그 속도에서 조금씩 올리는 것입니다. 미스가 10%를 넘는 상태에서 속도를 올리면 점수도 실전 에임도 함께 나빠집니다. 마우스라면 감도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에임은 상당 부분 근육 기억이라, 감도를 바꾸면 쌓아둔 기억을 다시 쌓아야 합니다.
읽는 법
| 명중률 90%+ · 점수 상승 중 | 속도를 더 올려도 되는 구간 |
|---|---|
| 명중률 80~90% | 지금 속도를 유지하며 정확도부터 |
| 명중률 80% 미만 | 속도를 낮추는 게 점수도 실전도 이득 |
에임 점수는 화면 크기·감도·포인터 종류의 영향이 커서, 랭킹은 터치와 마우스를 다른 리그로 나눠 비교합니다.
기록에 끼어드는 것들 - 측정 환경 이야기
같은 사람이 같은 날 재도 기기가 다르면 기록이 다릅니다. 60Hz 모니터는 신호를 그리는 데만 최대 16ms가 걸리고, 터치와 마우스는 입력 경로 자체가 다르며, 블루투스 기기는 소리를 늦게 냅니다. 그래서 QUEUE ZERO의 랭킹은 터치 · 마우스 · 고주사율을 서로 다른 리그로 나눠 같은 조건끼리만 줄을 세웁니다. 다른 사이트나 다른 기기의 기록과 1:1로 비교하는 것보다, 같은 기기에서의 내 추이를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임 연습은 매일 얼마나 하는 게 좋나요?
길게 몰아서 하는 것보다 짧게 자주가 낫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게임 전 5분 워밍업을 매일 하는 쪽이 주말에 한 시간 도는 것보다 유지 효과가 좋습니다.
모바일 터치인데 점수가 이상하게 높게 나옵니다.
터치는 조준과 클릭이 한 동작이라 포인터 이동이 없는 만큼 유리합니다. 그래서 랭킹은 터치 리그와 마우스 리그를 분리해서 집계합니다. 다른 리그의 점수와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에임 트레이너로 실제 게임 실력이 늘까요?
타겟 획득 같은 기초 동작은 전이된다는 경험적 합의가 있지만, 실전 에임은 포지셔닝과 예측이 절반입니다. 트레이너는 워밍업과 기초 유지용으로 쓰고, 나머지는 실전에서 늘리는 것이 균형 잡힌 접근입니다.
다른 측정 게임
- 반응속도 테스트초록 신호가 켜지는 순간 얼마나 빨리 반응하는지 5회 측정해 평균을 냅니다.
- 고/노고 테스트 (색상 판단)초록이면 최대한 빨리 클릭하고, 빨강이면 끝까지 참습니다.
- 페이크 내성 테스트 (가짜 신호)화면이 살짝 밝아지며 곧 초록이 올 것처럼 굴다가, 진짜 신호는 그 뒤에 옵니다.
- CPS 테스트 (10초 연타)첫 클릭부터 10초를 재서 총 클릭 수와 초당 클릭 수(CPS)를 계산합니다.
- 숫자 순서 테스트화면에 흩어진 숫자를 1부터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 소리 반응속도 테스트이번엔 화면이 아니라 귀입니다.
- QUEUE ZERO 전체 게임 · 오늘의 3분 루틴8가지 게임, 랭킹, 친구 대결까지 한 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