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테스트 (10초 연타)
첫 클릭부터 10초를 재서 총 클릭 수와 초당 클릭 수(CPS)를 계산합니다. 규칙은 하나, 멈추지 않는 것.
지금 바로 측정하기 →가입 없이 시작 · 결과는 이 브라우저에 저장CPS가 뭔가요
Clicks Per Second, 초당 클릭 횟수입니다. 마인크래프트 PvP 커뮤니티에서 유명해진 지표로, 일반적인 검지 클릭은 6~8CPS 정도가 평균으로 통합니다. 10CPS를 넘기면 빠른 편이고, 12CPS 이상은 대개 지터 클릭이나 버터플라이 클릭 같은 특수 기법의 영역입니다.
10초를 재는 이유
1초나 5초 테스트는 초반 폭발력만 잡히고, 60초는 손목 피로 테스트가 됩니다. 10초는 순간 속도와 유지력이 모두 반영되는, CPS 테스트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길이입니다. 기록이 후반에 무너진다면 속도보다 리듬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연습이 먼저입니다.
클릭 기법 이야기
지터 클릭은 팔 근육을 긴장시켜 진동을 만드는 기법으로 12~14CPS까지, 버터플라이는 두 손가락을 번갈아 쓰는 기법으로 그 이상도 나옵니다. 다만 두 기법 모두 손목과 손가락에 부담이 커서 장시간은 권하지 않고, 일부 게임 서버는 매크로로 오인 차단하기도 합니다. 이 테스트의 랭킹은 한 손가락 클릭을 기준 종목으로 집계합니다. 그리고 연타 중 손목이나 손가락에 통증이 온다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 게 맞습니다. CPS 몇 점보다 건초염이 훨씬 오래갑니다.
워밍업으로서의 연타
연타는 반응이나 조준과 달리 머리가 거의 개입하지 않는 순수한 운동 출력이라, 손가락을 깨우는 준비운동으로는 가장 직접적입니다. 게임 전에 10초 한 판으로 손을 데우고, 기록 그래프의 후반 낙폭으로 오늘 손의 지구력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RTS나 리듬 게임처럼 입력 밀도가 높은 장르라면 몸풀기 효과가 더 뚜렷합니다.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범위 (한 손가락 기준)
| ~5 CPS | 여유 클릭 · 일상 사용 범위 |
|---|---|
| 6~8 CPS | 평균 범위 |
| 9~11 CPS | 빠름 · PvP에서 체감 우위 |
| 12 CPS~ | 지터·버터플라이 등 기법의 영역 |
마우스의 더블클릭 보정이나 터치스크린의 인식 한계가 기록에 끼어들 수 있습니다. 랭킹은 입력 방식별 리그로 나뉩니다.
기록에 끼어드는 것들 - 측정 환경 이야기
같은 사람이 같은 날 재도 기기가 다르면 기록이 다릅니다. 60Hz 모니터는 신호를 그리는 데만 최대 16ms가 걸리고, 터치와 마우스는 입력 경로 자체가 다르며, 블루투스 기기는 소리를 늦게 냅니다. 그래서 QUEUE ZERO의 랭킹은 터치 · 마우스 · 고주사율을 서로 다른 리그로 나눠 같은 조건끼리만 줄을 세웁니다. 다른 사이트나 다른 기기의 기록과 1:1로 비교하는 것보다, 같은 기기에서의 내 추이를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평균 CPS는 얼마인가요?
한 손가락 기준 6~8CPS가 평균 범위로 통합니다. 10CPS를 꾸준히 넘기면 분명히 빠른 편입니다.
CPS가 게임 실력과 관계있나요?
장르에 따라 다릅니다. 마인크래프트 PvP나 클리커 게임에서는 직접적인 이점이지만, FPS는 연사보다 첫 발의 정확도가 훨씬 중요합니다. 범용 워밍업으로는 손가락을 깨우는 준비운동 정도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기록이 안 오르는데 방법이 있나요?
10초를 3~4초 구간으로 쪼개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초반 2초에 전력을 쏟고 무너지는 패턴이 기록 정체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다른 측정 게임
- 반응속도 테스트초록 신호가 켜지는 순간 얼마나 빨리 반응하는지 5회 측정해 평균을 냅니다.
- 고/노고 테스트 (색상 판단)초록이면 최대한 빨리 클릭하고, 빨강이면 끝까지 참습니다.
- 페이크 내성 테스트 (가짜 신호)화면이 살짝 밝아지며 곧 초록이 올 것처럼 굴다가, 진짜 신호는 그 뒤에 옵니다.
- 에임 테스트 (타겟 조준)30초 동안 화면 곳곳에 나타나는 타겟을 잡습니다.
- 숫자 순서 테스트화면에 흩어진 숫자를 1부터 순서대로 클릭합니다.
- 소리 반응속도 테스트이번엔 화면이 아니라 귀입니다.
- QUEUE ZERO 전체 게임 · 오늘의 3분 루틴8가지 게임, 랭킹, 친구 대결까지 한 곳에서.